시크함과 포근함의 만남
아멜리아 밍크 크로스백



레더와 퍼가 만난 크로스백입니다. 한쪽 면은 매끈한 레더 소재로 깔끔하고 시크한 무드를 연출하고, 반대쪽 면은 풍성한 퍼 소재로 포근하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해 하나의 백으로 두 가지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습니다.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과 지퍼 여밈으로 실용성을 갖췄으며, 데일리 룩부터 겨울 특유의 무드를 살리고 싶은 날까지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습니다.
겉감 : 폴리에스터 100%
APPW26WBAC001BEMUL
리뷰
Q&A