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작지만 섬세하게, 일상을 정돈하는 라지 파우치 No. 59.
넘버 59 파우치
일상의 필수품을 품격 있게 담아내는 라지 파우치 No. 59.
코튼을 정교하게 직조해 완성된 이 파우치는 따뜻한 핸드메이드 감성과 부드러운 촉감을 전합니다. 지퍼 클로저로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, 전면에 더해진 무아몽(Moismont) 라벨이 은은한 우아함을 더합니다.
콤팩트하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다양한 가방 속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, 일상 속 어디에서나 함께하기 좋습니다.
100% Recycled Nylon
MOIS26UBAC030PII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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